![]() |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여드름은 다른 질환에 비해서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특징이 있다.
주로 과로와 같은 피로누적, 스트레스, 생리 전에 피부가 예민해 지면서 피지양도 늘어나고 각종 트러블이 심해질 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여드름이 오래 반복되다 보면 얼굴이 붉어지고 이로 인해 피부가 안정되지 못해 여드름 반복을 더욱 가속화하는 경향이 있다.
3일 윤앤송한의원에 따르면 다양한 치료법들을 통해 해결을 도모해 보아도 얼굴 부위로 열이 잘 오르는 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기는 역부족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완치율이 상당히 낮은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여드름은 보통 얼굴에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등이나 가슴에도 발생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몸으로 내려오는 경향이 있다.
특히 등과 가슴에 많이 생기는 이유는 피지선이 많이 분포돼 있을 뿐만 아니라 항상 옷에 가려져 있어 통풍이 잘 안되고 깨끗이 씻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등과 가슴에 생기는 여드름은 고름과 염증이 있는 화농성여드름이 대부분이다.
등이나 가슴 부위는 얼굴과 달리 피부가 두꺼워 치료기간이 길고 효과가 떨어질 수 있고 흉터를 남길 수 있어 많은 노력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므로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가슴이나 등 여드름은 윤앤송한의원에서 진행하는 '피지선시술'을 시행했을 경우 신속한 치료와 재발률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여드름피지선시술'은 여드름 하나하나를 시술해 그 부위의 피지선을 파괴시킴으로써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여드름을 최소화하는 시술이다.
따라서 여드름을 짜고 진정하는 치료로는 여드름반복을 잠재울 수 없었던 단점을 해결하는 시술로 웬만한 여드름은 1~2달이면 치료가 되어 가장 단기간에 치료가 되면서도 재발률이 가장 낮은 치료법이다.
윤앤송한의원 관계자는 "모든 치료가 그렇듯이 환자 스스로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필수요소임을 알아야 한다"며 "너무 두꺼운 화장을 한다거나 검증되지 않은 여드름 제품을 사용하는 등의 행위는 삼가야 하며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윤앤송한의원이 제시한 평소에 등과 가슴부위의 여드름을 예방하는 방법.
△여드름을 손으로 자주 만지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다 △여드름 부위는 바디로션의 사용을 금한다 △샤워 후에 물기는 완전히 말린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다 △피지분비를 촉진시키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는 피한다 △당근, 오이 등의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 △금속악세사리는 피하며, 금주와 금연을 한다
조진성기자 jingls29@newsishealth.com
'├여드름모든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앤송한의원 "반복되는 등과 가슴 여드름 예방법 소개" (0) | 2010/02/03 |
|---|---|
| 뜨거운 태양으로 인한 피부 몸살, 피지선시술로 해결 (0) | 2009/08/04 |
| 모공이랑 여드름 흉터랑 어떻게 구분하나요? (0) | 2009/06/30 |
| 한방으로 여드름이 치료가 되나요? (0) | 2009/06/25 |
| 줄넘기 다이어트- 전신의 군살을 빼 몸매가 예뻐진다 (0) | 2008/11/28 |
| 가을에 적당한 다이어트 운동 (0) | 2008/11/28 |
Comment 0





